우리의 서랍을 엽니다.

61개의 풍경 속에 담긴 단 하나의 나

by 헬로 보이저

안녕하세요,

지구를 품고 여행하는 사람 Juliena입니다.


61개국의 하늘과 땅, 사람과 이야기를 두 눈과 가슴으로 담아

이제 이곳 브런치에서 조용히 서랍 하나를 열어보려 합니다.


이 글들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이 멈추고 숨 쉬고 다시 걸어간 흔적입니다.

때로는 파도처럼, 때로는 나뭇잎처럼

흔들리며 나아간 여정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61개국을 지나왔지만,

진짜 지구여행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그 여정 속에서, 당신의 하루와 마음에도

작은 위로가 머물기를 바라며—


이제, 우리의 첫 페이지를 펼쳐봅니다.

당신과 함께 읽어갈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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