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핀터레스트에서 이런 사진을 봤어요. 완전 제 colour scheme 인거예요. 게다가 가로등 반짝. 하는 느낌.
당연히 링크를 따라 manufacturer, supplier 의 홈페이지에 갔지요.
호주의 부티끄 산업디자이너 브랜드였어요.
제 생각에는 부부 같았어요.
너무너무 제 스타일인, 깔끔한데 따뜻한.. 느낌이 강한, 그런 조명들이 많았어요.
저.. 저 floor lamp 와 같은 디자인의 table lamp 하나 갖고 싶은데... 조금 욕심 낼 만 하지요? :)
홈페이지입니다. :)
http://www.douglasandbec.com/nc/stor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