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골판지, 유리, 플라스틱, 그리고 금속 ♡
한국은 독일과 함께 재활용 잘하는 나라 1~2위를 다투는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쓰레기 양(quantity)가... 타국의 추적을 불허할 정도로(?)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기에도 썩 개운치 않은 현실이지요.
(게다가 최근 조사에서는 4위던가 5위로 밀림....;;)
출처: https://www.willshees.co.uk/interactive-recycling-map/
분리수거의 기본 물질(?) 에는 유명한 다섯가지가 있습니다.
1. 종이 (Mixed Paper)
나무, 그 단 한 단어만으로도 설명이 충분합니다.
2. 골판지 (Cardboard Paper)
재생/재사용이 너무 용이하고, 돈도 많이 되는 박스지입니다.
3. 유리 (Glass)
재생/재사용이 역시 너무나도 용이합니다.
특히 빈병들은, 회수-세척-소독 의 과정을 거쳐 거의 90%를 '재사용' 한다고 하니... 열심히 모아 봐요 ^^
4. 플라스틱 (Plastic) 비닐도 포함입니다. (비닐봉지가 영어론 plastic bag~~~~)
소각 시에 완전 연소 불가능한데다, 소각 중에 유독 가스를 발생 시키기로 유명하고,
또 어떻게 어떻게 가까스로 최대한 태워 보아도 재에 중금속 천지라네요....
사용하지 않는게 최선인... 플라스틱입니다.
5. 금속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캔으로 퉁침 ㅋ)
플라스틱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사라지게 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물질입니다.
캔들은 뚜껑을 따서 버리기만 하면 되지만, 부탄 가스나 헤어 제품, 살충제 등은 도라이바(??ㅋㅋ) 로 작은 구멍을 내 남은 가스를 다 빼내고 배출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멍멍이 위험하다구요!!!!!!
LEED에선, 적어도~~~ 이 다섯가지는 꼭 분류 (들어가야) 해야합니다. (credit 아니고 pre-requisite 입니다.)
총 7가지를 분류해야하는데, 그 중 위의 5섯가지를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다음의 3가지의 독성 물질 (toxic materials) 중에서 두가지를 포함하여야 합니다. 6. 건전지 (batteries), 7.수은을 포함한 전구 (mercury containing lamps), 그리고 8.E-Waste (전자제품)
원래도 mercury 베이스 램프는 외부 공간에만 잘 써서, 가정에서 그렇게 신경 쓸 일이 없었긴 했는데요.
요즘은~~ 더구나 LED 를 많이 쓰지요 ^^ 그래서 mercury 베이스 램프가 많이 안나오는 관계로....
거의 대표적으로 다시 한 번 요즘 대세 7가지 재활용 대표주자들을 정리하자면~
1. 종이 (Mixed Paper)
2. 골판지 (Cardboard Paper)
3. 유리 (Glass)
4. 플라스틱 (Plastic) 비닐도 포함입니다. (비닐봉지가 영어론 plastic bag~~~~)
5. 금속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캔으로 퉁침 ㅋ)
6. 건전지 (batteries)
7. 전자제품 (E-Waste)
+
X. 오가닉 (음식물쓰레기) 요즘 대세예요. 밴쿠버에서도 7~8년 전부터 법으로 오가닉 배출이 따로였어요.
가 되겠습니다 ^^
*리테일 (상업 공간) 은 조금 다릅니다~~~
상업 공간은... 그 공간에 따라 종류가 매우 전문적으로? 특성화 되기에 그래요.
(예를 들면 옷가게에서는 비닐? 포장류, 박스가 많이 나오겠죠?
식당에서는 오가닉과 비닐등이 제일 많이 나올테구요~~)
가장 많이 나오는 종류 다섯가지를 정해서, 그 중에 최소 4가지의
분리수거 방법을 정하여 제출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LEED 의 ID+C 의 MR 카테고리의 첫번째 필수 항목 (Pre-Requisite), Storage & Collection of Recyclables 를 가뿐히(?) 통과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