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 네 것이 없다
잃어버리고 후회하기 전에 타인의 마음을 탐하지 말고, 물건을 탐하지 말고 사람을 탐하지 말라.
네 것이라고 하면 언젠가 어떤 인연으로 다시 흘러들어오고 또 그렇게 온 것처럼 떠날 것이다.
얽매인 삶을 벗어던지는 것이 인간의 일인 것을 인간은 오히려 더 이리저리 얽매여 살려고 하니 도한 답답한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