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by 박상준

일년 전 방문한

애기봉 소식 뜨고


이제는 지나버린

세월이 더 쌓이고


금년엔

시속 칠십이

더 빠르게 가겠



26.1.17.


페이스북에 1년전 올린 애기봉 스타벅스 방문 사진과 글을 보고 세월의 덧없이 빠름을 느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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