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것
by
동사로 살어리랏다
Feb 4. 2024
낱낱의 개체와 사건은 영원한 이것과 저것 사이 - 영원한 일시적 현상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동사로 살어리랏다
산전수전공중전육박전을 겪고 삶이 동사라는 걸 알았다. 내가 내가 아님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허우적거린다. 그래서 쓰기로 했다.
팔로워
5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이라는 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