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도 스시도 24시 연중무휴
워낙 이꼴저꼴 다 본. 거의 20년지기 친구와.
시시콜콜한 얘기 늘어놓으며 와인도 한 병 나눠마셨고~
기분 좋은 이 밤.
그기분을 더 오래 느끼기 위해
여기저기 둘러보다 눈에 띈 곳은
24시 스시집.
내겐 너무도 신선했던 이 곳.
닭똥집도 아니고 뼈해장국도 아니고 스시를!!
스시를 24시간 먹을 수 있다니!!!
생선만도 못한 우리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