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230일 차

2026. 4. 3.(금)

by 다시 시작하는 마음

조식은 3성급 호텔다웠다. 빵, 치즈, 햄, 주스, 커피와 과일 정도만 있었다. 좋아하는 커피는 여행 중에는 마시지 않는다. 배가 자주 아파서 음식과 음료를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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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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