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d 문서가 프로토 타입으로 '딸깍' 개발 되는 시대

Lovable AI 를 이용한 UI/UX 디자인 경험, 노코드툴을 대체함

by Space Odyssey

요구사항을 넣으면, Prd를 자동으로 써주는 AI LLM 툴을 처음 경험했던 재작년 가을 이후,

AI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하면서 사례 학습을 통해서 더욱 더 빠른 속도로 강력해 지기 시작했고

작년 여름 즈음으로 본격적으로 알려져서 활용되는 Lovable AI 라는 툴을


올해 1월 중순에 처음 접해서 사용해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간에 '화면 기획자'로서 UI/UX를 디자인 해 본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약점이었던 내 PM 스킬셋이 이 덕분에 어느 정도는 보완 되었다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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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서 / Prd를 글로 남기는 부분에서는 초년차 어느 정도 훈련이 되었고,

간단한 SQL 정도는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수준에, 시스템 구조를 '이해' 정도는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과거 BE 개발자 경력은 있으나, FE 개발자 경험이 부족했기에 화면 구성, 기획도 약점이었던 내 기준으로는


FE 코드까지 output 산출물로 '딸깍' 만들어주는 이러한 LLM Prompt 기반의 툴은 아주 유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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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같으면 2주일 이상을 순수하게 작업 해야 했을 3~4개 정도의 툴을 화면 설계 / 기획 하는데 있어서

피드백을 2번에 걸쳐서 보강해가면서 완성물을 내놓는데까지 걸린 시간이 총 투입시간 4시간 이내였고,


아래 전제 조건 하에 아주 간단한 기능을 원하는 경우, 실제 화면상에서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는 형태의 Mock-up & FE 개발 Code로 출력 가능한 결과를, 프롬프팅을 통해 딱 10분 이면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1. 엑셀, Json 기반으로 정리된 필터 조건에 대한 Raw 데이터

2. dB 데이터에 대한 정책 기반으로 작성된 Edge Case / Default 규칙이 있고

3. 결과로 만들어 내길 원하는 것이 어떤 형태로 구성되는지에 대한 머릿속 구상이 있는 것을 전제로 함

4. 그리고 이 과정에서 'Mark-down 형태의 명세서'를 뽑아내는 것과, BE 개발자를 배려한 SQL 설계까지 연동해서 뽑아주는 부분과, 장기적으로 개선 활용까지 가능할 것 같은 부분이 더 만족 스러웠다.


* 덕분에 1인 AI Agents 빌더로서의 아이디어 기반 소규모 창업이 진정 가능한 시대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음

물론 어느 정도 시스템 / 보조 지원이 받침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회사'라는 형태가 필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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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 예시]


(* 담당 고객사의 정책상 노출을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서 Public 링크는 공개할 수 없고 Mock-data 조차도 모두 마스킹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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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형태로 - 3개월간의 PM 업무 동안에 보조 기획 산출물 형태로 만들어낸 목업은 총 10개였고,

어떤 툴은 화면 예시가 필요 없는 수준이라 그냥 Jira 티켓의 to-be 목표 기반 구현이 가능했다.



-- 약 3개월 간, 총 165 Lovable Credits 을 사용해서, 초급 기획자 1인분의 업무를 병행 할 수 있었다.

아래 월 25$ 어치의 Pro 요금제가, 1달에 100 크레딧을 제공했으니, 개발쪽에서 요 근래에 발생하는 중인 월 Limit Max치 토큰을 다 써서 계정을 여러개 Switching하고 있어요~ 상황까진 안가긴 하겠는데; 만약에 Cross-function PM 업무 없이 순수하게 기획만 계속 한다면 1주일이면 100 credits을 다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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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는 이렇게 만들어낸 데모를 기반으로 / 혹은 직접 No-code 툴을 이용해서 고객사 향으로 내가 직접 화면 개발까지 완료한 최종 output을 제공하기도 했었다. 그러다가 2월 말 부터는 여유가 하나도 없어져서PM 본분에 충실하는 정도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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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개월간 입사 직후부터 담당하게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막막하다면 막막했는데

AI 기술 덕분에 - 주니어 기획자 1인분의 업무를 LLM 서포팅, UI/UX 서포팅까지 받고 나니,


PM으로서 총 개발자 3분+ 1 운영자로 구성된 프로젝트를 Jira 기반 진척도 관리, 이슈 관리에 이어

기획자 역할 소화를 겸해서 아주 약간의 FE 개발 업무까지 병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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