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름캠프 조기유학 전에 미리 경험했죠!

by Just Do It


안녕하세요~


2025 뉴질랜드 여름캠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조기유학

미리 알아본 임○수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아이들을 키울때

국내에서 교육을 받기보다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길 원해서 유학을 알아봤어요


여러 군데를 찾아보고

정보도 많이 검색해봤는데


아무래도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혼자 보내기엔 걱정이 많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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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선 어학연수를 통해

짧게나마 현지 분위기도 느끼고


문화도 배울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게 됐습니다!


그렇게 어디가 좋을지 알아보는데

주변에 뉴질랜드로 많이 가더라구요!


또 여기는 아이들만 보내는게 아니라

부모 동반으로도 갈 수 있었죠


이건 제가 직접 케어도 할 수 있고

잘 적응하는지 지켜볼수도 있어서


저도 이게 더 마음 편할 것 같아

보호자가 같이 갈 수 있는 스쿨링

캠프로 경험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교육 체제도 잘 갖춰져있었고

치안 수준도 높아 좋아보였죠


문화체험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함께 캠프를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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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여름캠프는

스쿨링이나 조기유학을


경험해보고 싶은 가족들에게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범죄율이 낮아 안전한 장소라는

좋은 인식도 있고 치안도 좋다고 했죠


거기에 자연환경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는 깨끗한 곳이라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 인종차별도

없다고 해서 안심도 됐고


영국식 교육제도를 채택하고있어

정통영어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사실 유학을 알아볼때만해도

미국식 영어는 많이 사용하다보니


영국식으로 가르치고 싶다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었기 때문에

더욱 끌리기도 했습니다ㅎㅎ


여기에 학생들을 관리해주는

한국인 교사도 학교에 상주한다길래


부모로서 좀 더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이라 좋아보였죠


모든 나라들 중 처음으로

유학생을 위한 강령을 제정해서


외국인들의 문제해결이나

학생 복지에도 노력한다고 하니

안 보낼 이유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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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여름캠프에는 많은

커리큠럼이 제공되고 있었는데


저는 여러 정보를 알아보다가 ICL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했어요!


이건 런던에 본원이 있는

전문적인 교육 기관이었고


뉴질랜드의 명문 공립학교에서

현지친구들과 정규수업을 받으며

수료증까지 발급된다고 했죠


한 반에서도 각자의 실력에 맞게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일정은 대략 4주정도 소요됐고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었는데


숙박은 모두 현지 원어민의

홈스테이 형식이었어요


정규 수업 이외에도 방과후,

주말 액티비티, 공항 픽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죠


이렇게 아이들이 수업을 받는 동안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학교에 보내고 남는 시간에는

여유롭게 보낼 수 있어 좋았죠ㅎㅎ


저는 아이들을 각각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보낼 수 있었는데


모두 쾌적한 부촌에 위치했고

학교도 넓고 시설도 좋았어요


사실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 못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지만


학생 수도 그렇게 많지 않아

개인별로 케어도 잘 됐고


회화를 도와주는 ESOL 선생님도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죠


한국과는 색다른 모습에

애들이 너무 만족해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조기유학을

오길 잘했단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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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여름캠프는

정규수업 이외에도 다양한


방과후 활동이 있어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낯선 곳에서 공부만 하면

지치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럭비나

크리켓같은 스포츠도 배울 수 있고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등 여러 커리큘럼이 있어


자연스럽게 생활 언어도 습득하고

새로운 문화도 받아들일 수 있었죠


특히 아이들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고

말하는 마오리 문화 수업도 있었어요!


이렇게 직접 경험해보면서 자연스레

다양한 역사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홈스테이를 하면서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애들뿐만 아니라 보호자인 저도

언어가 많이 늘더라구요ㅎㅎ


함께 동물원이나 민속마을도 가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었는데


조기유학을 위한 과정이었지만

가족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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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기유학을 위한

뉴질랜드 여름캠프 스쿨링


4주간의 과정이 눈 깜짝할새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매일 사진이나 영상으로

아이들이 하고있는 모습을


받아볼 수 있었고 학교 생활이나

교우관계 등 상시로 연락할 수 있었죠


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관리해주시는 교사가 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애들이 너무 만족해하고

또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2025 뉴질랜드 여름캠프도

참가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ㅎㅎ


4주가 어떻게 보면 짧아보이지만

실제로 경험해보니 알차고


많은걸 배우고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는데


혹시 여러분들도 조기유학에

관심이 있으신데 혼자 보내는게

걱정이라 고민하셨다면


부모동반 캠프로 상담 받아보시고

좋은 결정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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