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운사 응시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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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육학 비전공자로 시작해

건강운동관리사 응시자격을


8개월만에 취득해 자격증을

받은 최O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4년제 경영학과를 졸업했지만

군복무를 하고 헬스에 관심이 생겨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서

1년정도 일을 했었습니다


군복무 기간동안 열심히 운동을

하고 몸도 많이 좋아지다보니


자신감도 많이 생겼거니

진입장벽이 낮다 생각했고


무엇보다 마냥 운동이 좋아서

대충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최대한 빠르게 취득하고 헬스

트레이너라는 길을 선택했지만


막상 이 직업을 평생 유지한다고

생각해보니 솔직히 말해서


제 앞날에 대한 걱정이

안될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여건이었죠


불안정한 수입과 전문직이

아니므로 인정받기 힘든 경력


그리고 절대 길다고 할 수 없는

직업 수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제 전공을 살려

회사에 취직을 하기보다는


당시엔 트레이너로서 더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미래를 위해 체육과 관련된

스펙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마침 피트니스 센터에서 일하는

기간동안 더욱 대우 받을수도 있고


트레이너로서의 수명이 끝나더라도

정형외과와 같은 병원이나 재활센터


혹은 보건소와같은 안정적인 직장으로

취업할 수 있는 국가공인 체육 자격증을


하나 준비해서 미리 취득을

해놓는 방향으로 목표를 잡았죠


그래서 이왕 시작하는거 4년제

졸업자니 학력도 뒷받침되겠다


체육관련 자격증중에서 가장

높은 자격증인 건강운동관리사를

우선적인 목표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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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볼 수

있던 생활체육지도자와는 다르게


건강운동관리사 응시자격은

체육관련전공 2년제 학력이라는

선제조건이 있었던 거였죠


저는 경영학 전공이다 보니

당연히 대상자가 아니었죠...


게다가 관련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학력조건에 부합되지 않으면

시험자격을 받지 못했습니다


더욱 자세히 알아보니까 이게

그냥 누구나 대충 이론만 알고


필기를봐도 딸 수 있을정도로

만만한 자격증이 아니였고


무려 기사와 맞먹는 수준의 대우를

해주는 어마어마한 과정이더라고요


하지만 이 자격증만 취득하게 된다면?

이라고 반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따기만하면 자연스럽게 체육관련

전문가라는걸 증명하는 셈이니


현재 제가 하고싶어서 하고있지만

불만족스러웠던 급여에 회의감이 들었던


트레이너 일도 더욱 대우받으며

할 수있을 뿐더러 가장 걱정되었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분명하게

해소시킬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자마자 저는 저의

이상을 위해 도전을 결심하고


건강운동관리사 응시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 다시


체육학 관련 전문학사를

따내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경영학 학사학위를

따놓은 상황에서 전문대학을


다시 입학하는것도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거니와


입학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간대가 겹치기 때문에


지금 하는일과 대학수업을

같이 병행할 수 없었으며


그렇다고 하는일을 때려치고

학업에만 집중하기에는


재정상황이 좋지 않아서

포기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너무나도

아쉬운 마음에 다른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직접

대학에 진학할 필요없이


오직 건강운동관리사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한 효율적인 온라인수업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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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학점은행제 제도를 통한 타전공

전형을 이용하는 방법이었는데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국가평생교육 제도라네요?


나라에서 사람들의 학력개선을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든

온라인 교육제도였습니다


일반 대학과정에 비해

학점 취득이 수월하지만


국가에서 공인한 제도이다보니

취득한 학점과 학위를


정규대학에서 취득한 것과 동일하게

인정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주로 자격증이나 학위취득 또는

편입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대학에 직접 진학을 못하는

경우에 많이 이용한다고 하는데


저처럼 이전에 일반대학에서

이수했던 학점을 인정받아


다른전공의 필수과목 48점만 이수한다면

해당학과의 학위를 취득할 수도 있었죠


이 말은 즉슨 저처럼 이미

학위가 있는 사람이라면


단지 건강운동관리사 응시자격을

갖추기위해 다시 전문대에 입학을하고


전문대 졸업을 위해 필요한

80학점을 모으기 위해서


쓸데없이 학비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특히나 저같은 경우는 이미

예전에 트레이너로 일하려고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놨었는데 이 것도


행정절차를 통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더라고요


그래서 두학기동안 42학점만 추가로

채우면 체육학 전문학사를 받는거죠


제입장에선 안 할 이유가 전혀

없어서 곧바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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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가 알던 온라인 수업은

토익인강 정도밖에 없었어서


조금은 걱정하면서 시작했는데

그런 제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일단 모든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직접 강의실을


가지 않더라도 어디에서나 휴대폰으로

강의를 시청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대학과정의 온라인 수업이라고해서

내용이 더 어렵다거나 출석이


까다롭다거나 이런건 전혀

없었고 오히려 일반대학보다


수월한 난이도에 출석부분도

업로드된 강의영상을


2주안에 재생하기만

한다면 출석처리되어서


출석률 100%는 사실상

거저먹는 느낌이였어요


물론 이것도 대학과정 이다보니

매 과목당 과제랑 시험은 있었죠


그런데 과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시험까지 온라인으로 보더라고요?


과제와 시험관련해서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던게 학습멘토님이


과목과 주제에 관련된

학습자료를 보내주셔서


딱히 큰 노력없이도 전과목을

문제없이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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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행정절차까지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8개월간 마음놓고


최종목표인 건운사 시험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노력을 참 많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결국 초기의


목표였던 건강운동관리사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처음에

건강운동관리사 응시자격을 받겠답시고


아무것도 모르고 전문대를

재입학 하겠다는 생각은


맨땅에 헤딩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학점은행제를 알고

다른 편리한 방법을 알아내


돈과 시간을 정말 많이

아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혼자서 모든걸 판단하고

무작정 일을 벌리기보다는


전문가에게 상담하고

계획적으로 진행하게되어서


확실히 효율적으로 과정을

마쳤다고 생각해요


혹시나 여러분들 중에 저처럼

건강운동관리사 응시자격 때문에


고민하고계신 분들이 있다면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효율적인 계획을

세우시는게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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