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만으로도 준비할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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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여러분!
최근에 동물사육사 자격증 따서
보호센터에 취업한 김x윤입니다!
설마 제가 이 분야 관련해서
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비전공자가 어쩌다 그리고 어떻게
동물 관련해 일을 하게 되었는지
저도 신기해서 후기로 쓸 겸
방법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
우선 고등학교 때까진 평범하게
치열하게 공부해주며 살았어요
진로가 아예 없던 건 아니지만
딱히 흥미가 있던 것도 아니라
그저 남들처럼 대학을 가서
무난하게 취업할 줄 알았죠
다만 내신도 썩 좋지 않고
수능을 생각보다 망쳐서
대학도 못가고 전문대만
간신히 졸업을 했습니다
딱히 바로 일자리를 구한 채
알바를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이 때 친구따라 동물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는 곳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아기 동물들을 돌봐주고 또
어떤 식으로 보호해야 되는지
사육사 분들과 보호사 분들은
어떤 사명을 갖고 일을 하시는지
재미를 떠나서 꽤나 깊이
감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새롭게 진로로
준비해는 것도 좋을 듯해
아마 이 때부터 더 진지하게
동물사육사 자격증에 관하여
알아보고 가능하다면 이 분야로
진로를 정해보고 싶게 되었죠!
거창하게 대학부터 그 전공으로
공부하고 준비한 건 아니었지만
동물사육사 자격증 관련해서
인터넷에 조건을 찾아보니까
국가기술 자격 중에서
축산산업기사 혹은 기사
이를 보유하고 있으면 비전공자라도
관련해서 일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단순하게 애완동물 등을
보호하고 돌보는게 아닌
기본적인 사육 혹은 양육 방식
전체적인 건강체크의 상식이나
나아가 그 종류 별로 어떠한
환경 등을 조성하고 있는지 등
제가 생각하기에도 전문성이
어느정도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다만 그냥 시험 공부를 하고 합격해
취득을 하는 단순 자격증은 아니고
관련학과로 최소 2년제의 학력
혹은 이에 걸맞은 실무경력 소지
이 조건 중 하나에 해당이 되야
응시자격이 주어진다고 했어요
막막해졌습니다...물론 호기롭게
마음을 먹고 도전을 하긴 했지만
관련 경력은 말할 것도 없고
다시 전문대를 다니기에는
수능도 자신이 없고 또 통학을
2년씩이나 하긴 부담이 컸기에
뭔가 다른 방법이 없는지
여러모로 알아보았어요
그런데 비전공자로 준비해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주고
이걸로 조건을 갖춰줘서
시험응시를 했다고 하네요?
심지어 이 사례는 최종학력이
고졸인데도 가능했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을 활용한건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동물사육사 자격증 중에
축산산업기사를 목표로
관련된 학력이나 경력없이도
온라인 과정으로 준비했다는데
알아보니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줬다 하네요?
제가 못 보고 지나친 조건 중에
학은제를 통한 41학점 이수라고
꼭 관련해서 졸업을 한 게 아니라도
이걸로 응시조건을 갖춰줬더랍니다
이게 대학이랑 동등하게
학력을 인정받고 있는데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서
저같이 비전공자가 학교에
가지 않고도 대비하게 끔
최대한 효율적인 방법으로
준비해주고 있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모집공고나 채용을
이리저리 알아보기도 바쁜데
만약에 온라인으로 편하게
수업듣고 조건을 갖춘다면
느지막이 도전한 사육사가
좀 더 빨리 될 것 같았어요
다만 워낙에 생소한 제도라
혼자 진행하는게 걱정되서
전문가 멘토님께 상담을
받으면서 진행하기로 했죠!
필요한 41학점은 최대 두 학기
정말 빠르게 하면 한 학기 만에
2년동안 학교 다니는 것보다
훨씬 단기간에 갖출 수 있다네요?
늦바람 불어 준비하기에는
동물사육사 자격증에 있어
축산산업기사를 취득하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습니다
국가기술 면허라 응시하려면
필요한 조건을 갖춰야 되는데
전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
빠르게 갖추기로 했어요!
축산산업기사를 응시해주려면
총 41점을 모아줘야 되었는데
두 학기 7-8개월 정도면
충분히 마무리 한다네요?
매주 이수한 과목별로
동영상이 올라오는데
저는 이걸 쭉 틀어놓고 끝까지
수강을 해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대학 수업이라고 하길래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그 난이도이 있어
전체적으로 낮게 맞춰져
할 일 해주면서 틈틈이 봐도
될 정도로 벅차지 않았죠 ㅎㅎ
이게 정해진 시간에 맞춰
진행이 되는 것도 아니라
제 일정에 유동적으로
편하게 볼 수도 있었구
덕분에 동물사육사 자격증에
관련해서 혼자 알아도 보고
또 축산산업기사 필기도 미리
효율적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게다가 중간에 한 번씩 과제랑
중간고사랑 기말고사가 있을 땐
멘토님이 여러모로 신경써주어
요령 등을 전수받아 진행했더니
결과적으로 두 학기 과정에
번거로운 부분이 없었답니다
인강도 무사히 마쳐준 건
더 말할 필요도 없구요 ㅎㅎ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동물 관련된 업무들이
그렇게 잘 알려져 있고 또
잘 되있는 편은 아니었어요
이색적인 동물친구들은
동물원에서 자주 보지만
한국에 살고 있진 않은 만큼
요령과 지식이 필요했었죠
동물사육사 자격증도 역시
마찬가지로 필수다 보니까
비전공자가 학력없이
도전하는 방법으로는
그만큼 자격증을 갖추는게
중요하다고 할 정도니까요
다행히 저는 교육부제도를
활용해서 갖출 수 있었고
여러 채용공고를 통해서
적절하게 동물보호센터에
취업에 끝끝내 성공해
잘 다니고 있답니다 ㅎㅎ
생소한만큼 그저 어렵다
생각하고들 계시겠지만
잘 알아보고 대비하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