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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년을 미리 대비하고자 해
나무의사 되는법 알아보고
준비과정을 거쳐 수월히
취득해준 이○애입니다
어찌어찌 취업은 해서
무난하게 살아왔지만
나이가 40을 넘기다 보니
슬슬 정년이 걱정되었어요
학력이나 경력에 있어서도
딱히 특출난 면도 없었고
이렇게 은퇴를 해버리면
난 뭘하고 사나 싶었죠
가정을 따로 꾸린 적도 없어
그냥 유유히 살까도 싶었는데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니 문득 제가
자연을 좋아하는걸 깨닫았습니다
흘려듣기로 산림이나 숲에서
나무를 관리하는 직업이 있고
수목들의 상태를 보면서
수시로 건강을 점검하고
자연친화적인 일들을 실천하며
제 2의 삶을 산다고 하더라고요?
주 나이층도 젊은 사람들 보다는
은퇴를 바라고 있는 사람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아 그만큼
전망도 꽤 밝다고 했죠
다만 이것도 나무 슥슥 만진다고
다 전문가가 되는건 아닌 것 같아
나무의사 되는법 어떤게 있는지
제대로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뭐가 필요한지 나왔는데
얼추 정리를 해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 관련 전공 석/박사 학위 보유
- 관련 전공 4년제 졸업 + 경력 1년
- 수목 관련 경력 5년 이상
- 식물보호/조경/산림 산업기사 자격증
적혀있는 바로는 이렇게였지만
솔직히 처음엔 그저 막막했어요
아는게 딱히 없으니 제 눈엔
그저 복잡하고 번거로웠는데
경력이고 학력이고 하나도
해당되는 게 없었거든요
낙심한 채 다른 일을 알아볼까
여러모로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그나마 문득 해볼 법 했던게
산업기사를 취득하는거 였죠
기사 면허가 그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는 건 알았고
공부에 한 세월이 걸릴 것도
악명을 자자하게 들었지만
의외로 나무의사 되는법에 있어
몇 년씩 대학을 나오는 방법보다
기사도 아니고 산업기사만 따면 되는
방향으로 조건을 갖추는게 좋아 보여
적지 않은 나이에 나지막히
공부해보기로 마음 먹었죠
다만 이 산업기사 응시 자체도
어느 정도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다행히도 나무의사 보다는
그 조건은 낮은 편이었어요
그 중 하나로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주어서
총 41학점만 갖춰준다면
응시할 수 있다고 하길래
우선은 이 제도가 뭔지 부터
천천히 하나씩 알아봤답니다
나무의사 되는법에 있어서 찾아보니
산림이나 식물보호 산업기사 필요하고
이 자격증은 어찌 따나 찾아보며
한 교육부 제도를 알게 되었어요
온라인으로 대학에 가지 않고
편하게 준비하는 방법이라는데
이걸로 41학점을 모아주면은
산기 시험을 볼 수 있다네요?
복잡한 서류나 시험 없이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모든 진행과정이 대학처럼
통학이 필요한 것도 없이
온라인으로 집에서도 편하게
대비하는 게 가능하다고 하니
노후대비 겸 느지막이
도전하는 거에 있어서
그 방법이 굉장히 편리하면서
효율적으로 보여 반가웠어요!
게다가 난이도나 학비 등등
대학에 비해 부담도 적어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
천천히 알아보게 되었죠
다만 이게 워낙 생소한지라
혼자 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옆에서 여러모로 도와주시는
멘토님께 도움을 청했답니다
실제로 설명을 들어보니까
제가 필요했던 41점의 경우
두 학기 과정 7-8개월 정도로
집에서 준비해도 충분하다네요?
복잡하지 않게 진행 가능하다 하니
우선은 온라인 수업부터 시작했죠!
나무의사 되는법으로 저는
흥미가 있던 산림산업기사를
취득해서 조건을 갖추기로 하며
우선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어요
총 두 학기에 각각 15주씩 걸렸고
이게 대략 7개월 정도되더라구요?
멘토님이 당부해주신대로
정말 어려운게 없었는데요
과목마다 강의가 매주 같은 날
맞춰서 녹화본처럼 올라오면은
제가 할 일은 그냥 쭉 틀어놓고
수강만 잘해주면 되었습니다
따로 딱딱 일정이 정해진게 아니라
편하게 집에서 원할 때 볼 수 있었고
그 난이도가 대학과 동등한
수준의 강의라고 하기에는
너무 수월하다 보니까
걱정할만한 게 없었죠!
덕분에 틈틈이 산업기사의
필기공부도 진행해주었구
그나마 조금 신경쓰였던
과제랑 시험의 경우에도
멘토님이 참고할 수 있는
학습자료를 공유해주며
시험 역시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어 너무 편했습니다!
덕분에 두 학기 과정 하면서
번거로운 부분이 없었으며
나무의사 되는법에 있어
제일 핵심인 산업기사를
조건 편하게 갖춰서 시험만
제대로 봐주면 되었었구요!
틈틈이 공부를 잘 해준 덕에
필기는 한 번에 합격을 하고
실기는 조금 어려워서
첫 시도는 떨어졌지만
필기가 한 번 붙으면 면제를
받아 다시 볼 필요가 없었고
심기일전해서 도전하니까
두 번째 시험에는 다행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
산업기사를 합격했답니다!
이걸로 바로 나무의사 되는법에
가장 필요한 조건을 갖춰주었고
결과적으로 잘 신청해주면서
나무의사 자격까지 생겼답니다!
너무 단순한 과정만은 아니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진행해줘
끝끝내 원하던 그리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 뿌듯해
가장 먼저 감사도 드릴 겸
그리고 자랑도 할 겸해서
멘토님께 기쁜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되었죠!
까먹으실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보다 저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
전망이 좋다 들어서 호기롭게
도전해본 새로운 분야였지만
멘토님의 도움을 잘 받으면서
진행해서 잘 마무리를 했습니다!
미리 대비한다면 과정이
그닥 어렵지는 않을테니
관심가져 한 번쯤은 따볼까
고민해봐도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