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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임상영양사 되는법 알아보고서
온라인으로 준비한 임○린이에요
기존에 식품영양학과를 다닌 적이 없으면
이 자격증 취득이 조금 헷갈릴 수 있어서
저는 어떤 식으로 딸 수 있었는지
후기로 정확하게 남기고자 합니다
고등학교까진 마쳤지만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학업을 따로 잇지 못하고
바로 일을 시작해주었어요
우연찮은 기회로 간단한 손질을
할 수 있는 알바 일을 했었는데
이 때부터 조리 및 식단 등
조절하는 일에 흥미를 느껴
제일 관련된 영양사로의 길을
진로로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꼭 학교나 기업에 소속된
식당에서만이 아니더라도
병원 같은 곳에서 환자들의
식단을 영양가있게 챙기는 등
생각보다 더 다양한 곳에서
취업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치만 최근에는 이 면허소지자의
수요가 꽤나 많아졌다고 했는데
이 때문에 경력자들도 한 층 더
그 전문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임상영양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취득해야 전망이 밝을거라길래
우선은 이걸 어떻게 준비할 지
조건부터 자세히 알아봤답니다
당연하지만 한 분야에서의
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관련된 경력이나 적어도
학력이 인정되야 됐어요
이 때 임상영양사 되는법으로는
영양사 면허를 소지한 다음에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 수료
그리고 1년의 실무 경력을 인정받으면
임영사 자격시험이 응시 가능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1차로 면허증,
2차로 기관가서 교육 받기
3차로 1년 동안 관련해서 일하고
마지막으로 시험봐서 합격하기!
거창하지만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그리 복잡한 부분은 없었지만...
다만 저는 고졸이라서 우선은
영양사 면허증이 필요했어요
임상영양사 되는법을 찾아보니
면허증 취득부터 알아보았는데
이거는 2년제 식품영양학과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으면 국가고시를
응시할 수 있고 최종 합격하면
정식으로 발급 받을 수 있었죠!
이 때 직접 대학을 가기엔
상황이 여의치가 않았어서
원격대학을 알아보다 방통대로
편입을 하는 방법이 있다네요?
2나 3학년으로 중도에 진학한 후
이어서 학위과정을 진행하는건데
식영과의 경우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했습니다
이러면 2년 만에 졸업 후
바로 국시를 합격한 다음
1년 동안 교육 듣고 일하면서
임영사까지 준비하면 되었죠!
다만 편입조건으로 63학점
즉 전에 대학에서 수업을
마친 점수가 있어야만
지원할 수 있다 했는데
이 부분은 한 교육부 제도로
빠르게 만드는 방법이 있대요!
임상영양사 되는법을 위해
방통대 식영과를 알아보고
여기에 3학년 편입에 필요한 조건을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서 갖췄다네요?
온라인 대학과정이라고
생각을 하면 편했는데
대학 수준의 강의를 지원해 이걸
수료하면 점수로 쳐준다 했습니다
제가 필요한 63학점 역시
이걸로 인정받을 수 있어
직접 대학에 가기 힘든
직장인이나 주부분들이
이 방법을 통해서 조건 만들어
자격증 등을 준비하는 편이었죠
왜냐면 유일한 조건이
고등학교 졸업자라서
수능이나 통학없는 온라인 과정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했습니다
정확히 이해하려고 전문가
멘토님께 상담을 들어보니
약 세 학기로 수업을 들으면
63학점을 채울 수 있다네요?
일하면서도 충분히 병행을
할 수가 있는 난이도라 해
여러모로 옆에서 도와줄테니
한 번 진행해보자고 하셨죠
임상영양사 되는법을 알아보다
교육부 제도까지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조건을 갖춰서
진행을 해주기로 했어요
거기에 우선 제일 중요한
방통대 편입에 대비를 해
필요한 조건을 인강으로
채워주는게 목표였습니다
인강 방식은 매주 같은 날
동영상을 봐주면 되었는데
이게 너무 길지도 않았고
난이도도 그리 안 어려워
2주의 출석기간에 마치는 건
생각 이상으로 간단했어요 ㅎㅎ
일정이 딱딱 정해진 게 아니고
녹화본을 영상처럼 보는 식이라
일하면서 쉬는 시간 혹은
집에서 저녁 먹을 즈음에
옆에 틀어두고 할 일 하며
진행도 가능한 편이었네요
학기에 한 번씩 있었던
과제랑 시험에 있어서는
과정을 멘토님이 도와주셔서
끝까지 잘 집중해줬답니다!
임상영양사 되는법의
첫 단추인 방통대 편입
조건 무사히 갖춰주며
한 번에 합격을 했어요
원격대학이다 보니까 여전히
일을 하면서 학업도 병행했고
2년 열심히 다닌 후에 영양사
면허증까지 국시보고 취득했죠
그 이후 지금은 임상영양사 되는법
자격을 채우려고 교육듣고 있네요
사실 이 임영사를 준비한 이유가
품질관리 일을 겸직 혹은 담당해
한 단계 더 높은 연봉이랑
대우를 받는다 했기 때문에
옛날 힘들었던 시절 생각하면
안정적인 진로를 갖고 싶었고
실제로 이름처럼 영양성분이나
식단의 질병 여부를 검토하고
검수해서 조리까지 무사히
전달할 수 있는 역할 등등
대충 봐도 담당하는 업무가
좀 더 전문적이긴 하니까요
하루 빨리 자격증을 따준 후
제대로 취직하는게 목표에요
글로써 쓴 후기로는 다 못담지만
신경써주셨던 멘토님이 있었기에
중간중간 과정 헤매이지 않고
잘 마무리를 해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왕이면 제대로
알아보고 도전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