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강사 되는법
전망과 함께 알아봤어요

by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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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한글교실 건생님으로

취업 성공한 신○현이라고 합니다


다들 한국어강사 되는법이 어려운지

쉬운지 찾아보고 계실 것 같은데


시험도 없고 간단하게 인강 듣는걸로

교원 자격증 중에 2급을 딸 수 있어

생각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더라구요


심지어 대학을 이미 나온 사람이면

거의 7개월만 수업듣고 기다리면


한국어 강사가 될 수 있기 떄문에

빠르게 준비하는 것도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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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어강사 되는법을 찾아봤던 이유는

남편이 주재원으로 일하고 있어서


해외로 출장가는 일이 생각보다

너무 잦았기 때문이었어요


저도 가만히 있을 순 없는 노릇이고

뭐라도 보탬이 되고 싶은데


특이한 강점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말인 한글을 가르치기로 했던거죠


전망도 나쁘지 않았던게 K-POP이나

드라마 그리고 음식 문화가 인기 많아지고


국외로 퍼지게 되면서

생각이상으로 한글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 학습자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외에서도 교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수요가 어마어마하다 하는데


국내도 점점 다문화 가정 비율이 늘어나는

추세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짐에따라


다문화가정 지원센터 같은 곳이나

한글교실 같은 곳에 취업할 수도 있어

노후대비도 된다고 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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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강사 되는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었는데


양성과정과 검정을 보고 합격해서

교원 3급을 따는 방법과


관련전공 학위를 따서 따로 시험없이

발급받을 수 있는 2급이 있더라구요


당연히 가지고 있는 자격증의 급수가

높으면 높을 수록 우대해주기도 하고


급여적인 부분에서도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나라도 윗 단계부터 시작하는게


더 일 자리 구하기 쉽고

그만한 대우를 받는 선생님이 될 수 있었죠


다만 이제와서 다시 대학을 가자니

이동하는 경우도 많고 해외에서


지내는 기간도 많다 보니까

직접 통학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고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한번 확인 해봤습니다


어디서든지 할 수 있으면서 최대한 부담이

덜 되는 것을 기준으로 알아봤는데


교육부 제도 중 평생교육을 활용하면

인강듣고 조건을 갖출 수 있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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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뭔가 대신 힘든 부분이 있겠거니 싶었는데


고등학교를 나오면 다 할 수 있어

난이도가 고졸 수준이라


현실적으로 한국어강사 되는법 중

가장 수월하고 편하다 했죠


저도 지금까지 평생을 사용하긴 했지만

누군가를 가르치려고 준비하는 건


처음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거기에 대학에 비하면 경제적인 부분도

훨씬 부담 적었구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자격증 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는데


꼭 정해진 년도를 이수해야 되는게 아니라

필요한 점수를 채우면 된다 하더라구요


그 안에 필수과목 15개만 들으면 된다는데

저처럼 이미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처음부터 다 채울 필요 없이

필수 과목을 포함하여 16개만 이수해도


관련 학위와 교원 자격증까지

발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원래 3년 반 정도 걸리는

교육 과정을 7개월로 앞당길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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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한국어강사 되는법을 알아본 만큼

취업 시기도 앞당길 수 있기 때문에


일정에 맞춰서 인강을 듣기 시작했는데

걱정했던 것 보다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죠


매주 수업이 업로드 되는데

정해진 시간표가 있는게 아니라서


새벽이던 늦은 밤이던 언제든지

들을 수 있었어요


그 덕에 시차 걱정 없이 할 수 있었고

다른 평가들도 전부 온라인 상으로


몇 일 동안 진행됐기 때문에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었죠


이런식으로 할 수 있다보니까

생각보다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겨서


이해 안가는 부분은 한 번더 돌려보기도 하는 등

제게 맞는 학습패턴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나중에 학생을 가르치려면

많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시험이랑 과제도 다 혼자서 하려 했는데

이게 학생때처럼 학업에만


신경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솔직히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근데 이 부분은 제 멘토님이

무난하게 패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쉽게 넘겼습니다


그래서 복습도 편하게 하고

미리 취업처도 더 탐색해보는 등

효율적으로 진행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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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한국어강사 되는법을

제가 찾아볼때 까지만 해도


실습 과목이 하나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어쩔 수 없이 한국에서 해야 되는 줄 알고


본가 인근 평생교육원을 알아봐두고 대비했지만

코시국때 온라인으로 바뀐게

아직도 유지되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 덕에 이것도 주말에 있는 줌수업을 통해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의 온기를 100% 느낄 수는 없지만

남들도 전망 좋다는 걸 알고 할 텐데


이런식으로 온라인으로 서둘러 따놓고

좋은 자리를 선점한 뒤 경험을 쌓는게

훨씬 도움되겠구나 싶었죠


일단 편의성이 압도적이라

맘 편하게 들었는데


그래도 교수님이 직접 시연하는

강의를 참관해볼 수 있다거나


학생들끼리의 모의 수업 피드백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고


이때 느끼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개선해야 될점을 파악할 수 있어

정말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동시에 한국어를 평생 사용해왔음에도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널려 있다는걸

꺠달을 수 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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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강사 되는법 전망도 알아보고

동시에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는 방법까지


직접해보면서 7개월만에 수업 마치고

학위 나오길 기다렸다가 자격증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지금은 미국에서 한글강사로 일하고 있구요


만약에 이런 것들 하나도 모르고

다른 걸 따려고 했다거나


막무가내로 하려고 했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는 좀 힘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가끔 학생들이 한국에 놀러가서

제가 알려준 곳에가서 인증샷을 보내주는데


솔직히 불과 2~3년 전만해도 교육쪽이랑은

전혀 연관없었던 제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좀 싱숭생숭 합니다 ^^


혹시 저처럼 한국어강사가 되기 위해서

찾아보고 있는 분이 있다고 하면


한번에 확실하게 준비해서

좋은 일자리 구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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