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보건관리자 조건 중에 제일 갖추기 쉬운 방법

간호사랑 산업기사 비교해 더 나은 걸로!

by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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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조건을

맞추고 라이선스를 발급받아


현재 공사장에서 안전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장O준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갑작스럽게

생계가 어려워져 급하게 알아봐

일용직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건설현장이 위험하다

보니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다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근로자들에게 실무 전엔 꼭

예방 차원의 교육을 받게 되었어요


이 과정을 통해 근로자들이 좀 더

안전하게 일을 할 수 있구나 싶어


왜 이런 부분이 전망이 좋은지랑

느낀 점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원래부터 항상 남을 돕는 걸 좋아하는

봉사정신이 있던 저라 도전해보고 싶었죠


그렇게 보건관리자가 되기 위해

여러 조건을 하나하나 찾아봤습니다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이

많았지만 저는 3개월 반 만에

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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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보건관리자라는 직종을

더 알아보니 대우나 연봉적인 면에서도


무시 못할 매력이 있을 정도로

최근 인기가 많은 직종이었는데


수요가 많고 일정 규모 산업체는 반드시

선임해야 되다 보니 취업 걱정도 없었죠


그래서 더욱 확신을 가지고

이 직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 자격요건을 확인해보니


1. 의사 / 간호사 면허증

2. 관련학과 4년제 졸업


이렇게 조건이 나뉘어져 있었고 즉,

의대나 대학을 가야 된다는 말인데


솔직히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 판단했어요


그렇다고는 해서 방법이

전혀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3. 산업위생관리기사 자격증 취득

이라는 길이 있었어요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건 관련

자격증을 따는 방법뿐이었죠


다만 이 부분도 아무 준비 없이 되는 건

아니고 총 학점 106점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엔 대학을 다시 가야 되나 했는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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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아본 제도는 교육부에서 직접

관리하는 온라인 대학과정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했다면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이걸 진행할 수 있더라고요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자격증뿐만 아니라

편입하려고 이용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었죠


수업만 들으면 한 학기 24점,

1년에 42점까지 받을 수 있어


106학점을 전부 다 모으려면

2년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문대를 졸업한 덕분에

전적대 80학점을 가져올 수 있었어요


추가로 국가자격증이나

독학사 시험을 통해서


점수를 인정받는 방법도 있었지만

이걸 저는 굳이 선택하진 않았어요


대신 자격증 하나를 취득하기로 했는데

막상 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멘토님이 기출문제를 주셔서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고

덕분에 빠르게 합격했어요


남은 학점은 온라인 수업으로 채워

3개월 반 만에 모든 조건을 충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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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마다 녹화본이 올라오는 형식이었고


한 강의당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자동으로 인정되었어요


휴대폰으로도 시청이 가능해서

현장 일을 마치고 집에서 차분히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유 있을 때는 필기나 실기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었죠


중간에 과제와 시험, 토론 등의

마쳐야 되는 평가요소가 있지만


멘토님께서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어요


그 덕분에 모든 수업을 F 없이

깔끔하게 끝내고도 남았답니다


점수를 못 받으면 어떡하나

걱정을 많이 되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었고

3개월 반 만에 경력이 따로 없이도


건설현정 보건관리자 조건을

완전히 충족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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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위생관리기사 시험은

먼저 필기부터 진행되었습니다


과목은 위생학개론, 작업위생측정 및

평가, 환경관리대책, 물리적 유해인자

관리, 독성학 이렇게 다섯 가지였죠


모두 객관식 4지선다 시험으로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었습니다


각 과목마다 40점 이상만 넘기면 돼서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어요


저는 자신있던 환경관리대책과 독성학에

집중해 점수를 높게 받으려 했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최소 점수만

넘기는 방식으로 준비했죠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면서

필기에 집중할 수 있었던 덕분에


다행히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바로 실기 준비로 넘어갈 수 있었어요


실기는 직접 작업하는 게 아니라

필답형 시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시간 동안 주관식 문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출제돼


시간 여유도 있어서 온전히

집중해서 끌낼 수 있었죠


결국 실기까지 통과하면서 보건관리자

자격을 최종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는데


학점과 시험 모두 무사히 마치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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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으로 지금은 건설현장 보건관리자로

최종 채용되어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


불과 3개월 반 만에 조건을 갖추고

새로운 길을 걷게 된 거죠


혹시 저와 비슷한 이유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과정을 적극 활용해보면

어렵지 않게 갖추실거에요


저도 처음엔 막막했지만

결국 해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포기하지 마시고

꼭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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