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숙박시설 관리하기
시설경비업 및 아웃소싱업은 비정규직의 온상이라는 오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용역 계약기간에 따라 서비스 직원을 계약직으로 고용합니다. 용역사업의 계약기간 때문에 정규직으로 채용할 수 없습니다. 숙박시설인 호텔은 비정규직이 많이 근무하는 곳입니다. 근무 분야도 다양합니다. 발렛주차, 객실정비, 기물관리, 퍼블릭 미화, 시설관리, 예약실, 경비보안, 수영장 및 사우나 관리...
부대시설이 많은 5성급 호텔은 상주하는 지원도 많고 비정규직 직종도 여러 가지입니다. 전국 곳곳에 관광호텔이 많이 있지만 주로 서울, 부산, 제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호텔의 요구에 맞는 인력을 충분하게 공급할 자신(?)이 있는 회사라면 호텔을 상대로 영업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저는 호텔을 상대로 충분하게 인력을 공급할 자신이 없어서 창업을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