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問)으로 문(門)을 열다

2022년 12월 19일, 호찌민

by 이루다
2022 베트남 호찌민


길을 막아서면 문(門)이지만

길을 안내하면 문(問)입니다

머무는 자는 따르지만

나가는 자는 묻습니다

따르는 자는 끌려가고

되묻는 자는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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