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복제 불가능
by
이루다
Oct 22. 2023
베트남 호찌민, 2020
“사랑해”는 따라 말할 수 있지만
사랑은 따라 할 수 없습니다
keyword
여행
에세이
자기계발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루다
직업
에세이스트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
팔로워
2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매달리면
바보 같은 사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