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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네나 건너지 못한다
by
이루다
Oct 22. 2023
베트남 호찌민, 2021
눈빛을 건네서
순간을 붙잡고
입술을 빼앗아
손발을 가두나
마음은 멀어서
건너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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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세이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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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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