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7일, 호찌민

글·사진 이루다

by 이루다


2022 베트남 호찌민


날아오르기 전에

꼭 붙잡고 있지요

바람과 별과 당신도

함께 밤을 지새우고

깊어지는 밤을 지나

희망은 높이 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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