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세요?
너와 나의 사랑
by
이루다
Feb 22. 2025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네 마음을 파헤치니
사랑은 보이지 않고
나만 아팠다
너는 떠났고
나는 돌아와
마음을 들으니
사랑은 숨 쉬고
나만 몰랐다
베트남 호찌민,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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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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