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호찌민

글·사진 이루다

by 이루다
2022 베트남 호찌민


눈빛을 건네서

순간을 붙잡고

입술을 빼앗아

손발을 가두나

마음은 멀어서

건너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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