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맞바람을 탓하지 말라
흔들린다고 화내지만
똑바로만 가는 삶은 없고
마음 따라 바람이 일고
흔들릴 뿐이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