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1일, 호찌민
글·사진 이루다
by
이루다
Jan 31. 2022
2022 베트남 호찌민
꽃을 탐내면
나는 흔들리고
꽃을 꺾으면
나는 무너지고
꽃을 놔두면
나는 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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