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독백은 세상에 드러날
나의 길을 내고
대화는 우리가 보게 될
서로의 길을 연결하니
길을 나서는 자는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말하는 대로 길이 난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