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느껴진다면
무게를 짊어지기 않았기 때문이다
깃털처럼 가볍게 날아갈 수도
바람처럼 사라질 수도 있지만
내가 무게가 되면
나로 뿌리를 내리고
나의 하늘과 마주한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