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곧은 길은 없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없으며
다치지 않는 시간도 없다
문제를 품으면 길이 나고
나를 놓으면 마음이 서고
아픔을 삼키면 시간을 낳는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