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봄내음

3월 7일 _그냥

by 그냥

오늘 시작

2026. 3.7 토 - 오늘의 나를 설명할만한 장면 하나는?



옥상정리
아직 남아있는 지난해의 흔적...

그래도
따스한 햇빛,
시원한 바람,
청명한 하늘,
향긋한 봄내음.



오늘 끝 - 그냥

우리는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서로 다른 장면으로 자신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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