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꼴보기 싫다.

3월 15일 _그냥

by 그냥

오늘 시작
2026. 3. 15 일 - 오늘 나를 무너뜨릴 뻔한 순간은?



누구나 자기를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다.
무언가를 얻는 방식도 다르다.
모든 것이 다르다.

다름이 꼴보기 싫다.
다름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지 않기를
속으로만 생각한다.

아니면
말해야 할까.



오늘 끝 - 그냥

우리는 같은 흔들림 앞에서도
무너지는 자리와 버티는 자리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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