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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서 읽는 한국책
밤의 숨소리
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by
한보통
Aug 22. 2022
제목만 보고 에세이 책인가 보다 하고 빌렸는데
그런 책은 아니고
성/섹스
에 관련한 책.
대충 읽어봤는데
일단 여기서 나오는 대부분 예시가 좀 불편했다.
특히
여자가 하고 싶지 않는데
남자 친구가 강요 아닌 강요를 해서
하게 되는 분
들의 예시가 나오는데
그냥 그 남자랑 헤어져요! 소리가 절로 났다.
어휴.
그 남자 말고도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
널 소중히 대해주지 않는 남자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확 차 버리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난 그냥 그랬지만
누군가는 빌려보고 싶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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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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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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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만족을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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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국제간호사: 호주 정착기편
저자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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