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단숨에 읽었다.
도대체 이 환자는 정말로 존재한 환자인지
아니면 상상의 환자인지 알 수가 없다.
저 작가도 진짜로 의사인지 의사가 아닌데 의사인척하는 작가인지 알 수가 없다.
몰입도가 굉장한 책.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