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일본만화에서 자주 본 주제인 인어를
한국 소설에서 만나다니 참 놀랐고
그 이야기를 쓴 작가가 차인표 배우님이라니 또 놀랐다.
읽다 보면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어마어마한 필력에 또 한 번 감탄을 했다.
영화롤 만들어져도 좋을 책.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