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 - 나혜림

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by 한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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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읽었을 때는 신기한 이야기네 했는데

두 번 세 번 읽었을 때는 다른 길로 엇나가지 않는 정인이가 너무나 고마웠던 책.


할머니가 있으니 정인이는 절대 다른 길로 엇나가지 않을 것이다.


'아몬드'만큼 뭉클하고 울림이 있는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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