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싸고 다시 풀고...
26년 2월 28일 토요일...
2월 모든 클래스를 1+1으로 진행하는 행사를 하였다..
구래동의 마지막 1 달이니, 천천히 정리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하였고 28일 오후 3시 반쯤... 아버지와 같이 공방의 짐을 하나씩 정리하였다...
의자를 빼고 테이블을 정리하고 향료가 담긴 유리병과 향수병 라벨... 버려야 할 것과 챙겨야 할 것 그리고 다시 시작할 곳에서 필요한 것들 하나씩 다 챙겨 1톤 트럭에 천천히 담았다...
저녁 8시 20분쯤... 시간을 확인하면서 정리를 하고 청소하고 쓰레기봉투 하나를 다 채우지는 못 하였지만 뒷정리를 하고 3월 시작을 위해서 구래동 공방을 비웠다...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는 시기쯤부터 김포에 우연히 와서 운영을 하고, 나머지는 지금에 와서 정리하는 끝이 되었다.
이제 내일이면 구로구에서 메모센트는 다시금 시작을 위해서 준비를 할 것 같다.
넷마블 사옥이 있는 구로구 G타워 그곳 지하 1층 '책다방with카페꼼마' 작은 자리에서 다시금 시작한다.
메모센트의 향긋한 클래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