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무가지는 어디로 갔을까?
내일은 또 무엇이 사라질까?
사라짐을 안타까워하는 게 몇 개나 될까?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