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마음을 담는 사람

빵순이 그리고 베이커의 로망. 다시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으로는 참 아쉬움이 남는 곳이다.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도쿄 카페 브이로그를 보았고, 오늘은 이년 전 도쿄를 떠올리게 되었다. 혼자 간 디저트 여행이었다. 숙소에서 아침 7시에 나서서 구글맵을 보며 하염없이 걷다가 도착한 이곳, 그리고 아침의 차가운 공기에 더 향기로웠던 빵 냄새- 그립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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