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생각을 드러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
모든 것을 옳고 그름으로 구분하고 거기에 매달려 산다.
그러나 "내가 옳다"라는 생각은 마음의 위안이 될지는 몰라도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내가 옳다는 말은 다른 사람은 틀렸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갈등과 대립을 초래할 뿐이다.
- 디팩 초프라, 『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 』 -
일상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