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들어가는 데 왜 용기가 필요할까? 다른 사람과 엮이면 어떤 형태로든 마찰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상처받거나 미움을 받거나 배신당할지도 모른다. 고의는 아니어도 내가 타자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이런 속성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인간관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아들러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했다.
- 기시미 이치로,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
일상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