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정직하게 사과할 줄 아는 사람

by 지금이대로 쩡

자신의 판단이 틀렸거나 착각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솔직하게 인정하고 정직하게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이 '인물'이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의외로 그런 사람이 드물다.

남에게 비판받거나 좋지 않은 말을 들으면 불쾌하게 여기거나 핑계 대기 바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은 두말할 나위 없이 모두 '하찮은 사람'에 불과하다.


- 고미야 가즈요시, <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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