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코로나 백서2: 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와 카카오의 노력
2020년 9월, 카카오는 첫 번째 코로나 백서를 발행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급작스럽게 맞은 팬데믹(pandemic)에서 일상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던 우리 삶을 카카오 이용자 데이터를 통해 첫 백서에 담았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전후를 기점으로 카카오의 서비스 데이터를 비교해 팬데믹이 일상에 미친 영향의 양상과 형태를 함께 공유하려던 것이 첫 번째 코로나 백서의 발행 취지였습니다.
뉴 노멀(new normal)이란 이름의 새로운 사회 변화를 수치로 보여주는 것은 우리 사회가 위기 상황과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5월,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외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완벽하게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진 못했지만, 그리웠던 일상을 향한 발걸음을 하나씩 내딛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부터 빼앗긴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과정은 우리 사회 모두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얼굴을 마주하는 연결이 어렵게 된 한계의 벽은 디지털을 활용하여 넘어섰습니다.
두 번째 코로나 백서를 통해 우리 사회가 코로나 극복을 위해 들인 다양한 노력의 양상을 카카오의 서비스와 활동을 통해 비춰보고자 하였습니다.
첫 번째 코로나 백서와 같이,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을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 글의 내용을 오디오 클립 형태로 담았습니다. 텍스트로 쓰인 내용을 음성으로 변환하는 작업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TTS(Text to Speech) 기술이 활용됐습니다. TTS는 글자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기술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실행하시면, 카카오 코로나 백서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일상을 되찾기 위한 우리 모두의 발자취를 반추하며 새로운 미래를 기분 좋게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카카오 코로나 백서, 두 번째 이야기를 읽기에 앞서
- 백서에 실린 데이터는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월부터 백서 편집 작업이 이뤄진 2022년 4월까지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각 서비스마다 데이터가 측정된 시기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그라운드X등 카카오 공동체가 백서 작성에 참여했습니다.
코로나 관련 정보 조회수: 22억9730만9797번
바이러스의 힘은 생각보다 강력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잠재력은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를 거뜬히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팬데믹 공포 속에서 시민들은 올바른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방역 의료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으며 침착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 어떤 재난도 정보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카카오 플랫폼 속에서 이뤄진 22억9730만9797번의 코로나 관련 정보 조회는 ‘정보 방역’을 몸소 실천한 시민들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 현황판>
월 평균 이용자수: 1295만46명
총 페이지 뷰: 21억191만1086회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 이용자들이 증가하며 모바일을 통해 보다 손쉽고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이용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수적인 일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3월, 카카오는 카카오톡 3탭에 코로나19 확진 현황 정보 제공을 위해 코로나19 현황 페이지를 처음 오픈하였습니다. 이후 확진자 추이, 백신 누적 접종 현황, 지역별 확진자 및 백신 접종 현황, 코로나19 주요 뉴스 등 코로나 확산과 관련된 정보뿐 아니라 백신별 정보, 분기별 백신 접종 계획, 코로나 백신 FAQ 등 백신 관련 이용자가 궁금해 할 정보를 현황 페이지를 통해 통합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2020년 3월 6일 첫 서비스 이후 2022년 3월 31일까지, 월 평균 약 1300만명의 이용자가 방문했으며, 누적 페이지 뷰는 약 2,101,911,086건에 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현황판>
총 이용자: 243만1890명
총 이용 횟수: 843만7487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뉴스>
총 이용자: 8만2752명
총 이용 횟수: 159만4952회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하며 관련 뉴스를 비롯하여 확진자 수 추이, 백신 현황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는 일은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인 일과가 되었습니다.
카카오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정보와 소식을 실시간으로 카카오톡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뉴스봇’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뉴스봇’을 추가하면 손쉽게 구독 가능한 이 서비스는 2020년 2월에 처음 코로나19 관심지역 정보 카드를 제공하면서 시작하였으며 3월에는 코로나19 현황 정보카드, 12월에는 재난문자 정보카드 등을 추가하며 보다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뉴스봇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현황판 카드는 2021년 6월1일부터 2022년 4월13일까지 총 2,431,890명이 사용했으며, 누적 이용량은 8,437,487회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뉴스 카드는 2022년 2월20일부터 2022년 4월 13일까지의 기간 동안 총 802,752명이 사용하여 누적 이용량은 1,594,952회를 기록하였습니다.
<뉴스봇>
'뜨면줘 알림' 설정: 839만7996건
'모아줘 알림' 설정: 452만8737회
(코로나 관련 키워드 기준)
뉴스봇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시스템에 새로운 정보가 등록되면 알림을 통해 실시간으로 뉴스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설정한 키워드가 포함된 뉴스가 업데이트 되는 즉시, 알람을 보내주는 '뜨면줘' 알림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코로나 관련 키워드를 설정한 경우는 총 8,397,996건이었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설정한 키워드 뉴스를 하루 한 번 원하는 시간대에 모아서 받아보는 기능인 ‘모아줘 알림’을 통해 코로나 관련 키워드를 받아본 경우는 총 4,528,737건 이었습니다.
<질병관리청 챗봇>
채널 친구 수: 123만1677명
이용자 수: 660만4202명
메시지 수발신 수: 1억214만5680건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카카오톡 채널과 함께 챗봇도 사용되었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가장 빠르고 신뢰할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질병관리청(당시 질병관리본부) 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질병관리청 채널은 1:1 상담만 포함된 일반채널로 폭증하는 사용자와의 효율적 소통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카카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민 혼란을 줄이고 발생 현황, 예방 수칙, 대응 방법 등 정확하고 빠른 정보 전달을 위해 2020년 1월 30일 질병관리청 챗봇을 오픈하였습니다. 챗봇 사용자수는 약 6,604,202명으로 우리 국민 8명 중 1명이 사용중이며 챗봇을 통한 메시지 수발신 수는 102,145,680건으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민비서 구삐 챗봇>
채널 친구 수: 670만6502명
이용자 수: 848만7090명
메시지 수발신 수: 145만9290건
국민비서 가입&알림 설정: 347만3892명
국민비서 구삐 챗봇은 이용자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국민비서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사용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대정부 알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2021년 8월 30일에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국민비서 구삐 챗봇을 통해 다양한 대정부서비스는 물론 백신 알림을 지원하여 전 국민이 원활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예약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지원금 알림 서비스도 지원하여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국민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기간 등을 알림을 통해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민비서 구삐 서비스는 단기간 동안 6,706,502명이 넘는 사용자가 채널에 가입하였으며 약 8,487,090명이 챗봇을 사용하여 정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자가진단 챗봇>
채널 친구 수: 7만7345명
이용자 수: 14만2398명
메시지 수발신 수: 89만410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규모로 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카카오는 국민들이 코로나와 관련한 대응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울대병원 의료진의 자문 및 검수를 거쳐 제공된 문진자료를 기반으로 감염여부 및 재택치료 중 자가진단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챗봇을 2022년 2월 21일 오픈하였습니다.
챗봇을 통해 재택치료자들은 격리 기간, 격리 시 주의사항 등의 정보와 더불어 확진 시 나타나는 증상 별 치료 안내 권고 사항 등이 제공되며 자료 및 검사 가능 병원 정보도 제공됩니다.
확진자가 아닐 경우에는 필요한 행동지침 및 주의사항에 대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코로나19 자가진단 챗봇은 서비스 시작 후 채 두 달이 지나지 않아 채널 친구수 77,345명, 챗봇 사용자 수 약 142,398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맵 공적마스크 판매처 검색>
총 이용자: 390만6865명
총 이용 횟수: 4813만494회
팬데믹 상황은 모두에게 처음이었습니다.
믿지 못할 정보 속에서 우왕좌왕한 나날을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코로나19 초기, 마스크 수요가 폭증하면서 공적마스크 지급이 이뤄졌고, 곧바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마스크를 찾는 이들이 약국을 찾아 헛걸음을 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 정부는 3월 9일 공적마스크 제도를 시행하기 시작하였으며, 6월 1일에 마스크 5부제를 폐지한 후 7월 11일부터는 자유 구매로 전환하였습니다.
공적마스크 제도가 시행된 3월10일, 카카오맵과 카카오내비는 한 분이라도 더 편하게 마스크를 구하실 수 있도록 공적마스크 판매점 위치 검색 및 마스크 재고 확인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자유 구매로 전환되기 이전까지 카카오맵을 통한 공적마스크 검색은 총 3,906,865명의 이용자로부터 48,130,494회 검색 되었습니다.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서야 했던 긴 줄과 헛걸음의 시간을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조금이라도 단축해 드렸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카카오맵 선별진료소 위치 검색>
총 이용자 수: 293만3261명
총 이용 횟수: 1031만337회
국내에서 최초 확진자가 나온 2020년 1월 말에 처음 설치된 선별진료소는 지금까지도 코로나 방역을 위한 최전선에 위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카오맵은 선별진료소 도입 시점인 1월 29일에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여 선별진료소의 위치, 주소, 전화번호, 찾아가는 길 등의 구체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맵의 선별진료소 검색 서비스는 지금까지 2,933,261명이 사용하였으며 전체 검색 수는 10,310,337회에 이르고 있습니다.
카카오맵에서 제공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정보를 카카오내비로도 옮겨와 검색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방역 최전선인 선별진료소에서 오늘도 땀 흘리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카카오는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카카오맵 신속항원검사 기관 검색>
총 이용자: 138만1230명
총 이용 횟수: 424만8314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선별진료소를 중심으로 PCR검사로 확진자를 판별하던 기존의 방식으로는 폭증하는 검사자를 모두 수용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정부는 기존의 검사체계를 바꾸어 전문가가 시행하는 신속항원검사도 확진자 분류체계로 인정하였습니다.
이에 카카오맵은 2022년 2월 9일부터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관에 대한 검색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검색창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입력하거나 검색창 하단의 버튼을 클릭하여 주변의 검진기관을 검색할 수 있으며 서비스 시작 이후 1,381,230명의 이용자가 총 4,248,314회에 걸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카카오맵은 앞으로도 이용자의 편의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을 고도화해 나갈 것입니다.
<카카오맵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검색>
총 이용자: 39만8375명
총 이용 횟수: 68만3432회
코로나19는 끊임없이 변이 바이러스를 양산하며 장기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2022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전파되며 한국에서도 감염자가 폭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미크론은 낮은 치명률을 보이는 반면 높은 전파율이 그 특징입니다. 이에 정부는 확진자의 재택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주변 병의원에서 전화상담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진료체계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카카오맵도 2022년 2월24일부터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검색 서비스를 개시하고 검색창에서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전화상담 및 처방이 가능한 전국 7,000여개의 병의원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검색 서비스는 지금까지 398,375명의 사용자로부터 총 683,432회 검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카카오맵은 이용자가 저희의 서비스를 활용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카카오맵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검색>
총 이용자: 35만8677명
총 이용 횟수: 83만403회
<카카오맵 국민지원금 사용처 검색>
총 이용자: 158만1510명
총 이용 횟수: 374만1179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으로 타격을 받는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다양한 공공서비스 지원에 나섰습니다.
2020년 5월부터 시작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카카오는 카카오맵 서비스를 통해 지원금 사용처 검색을 지원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358,677명의 이용자가 사용했으며, 총 830,403회 검색되었습니다.
일정 수준 이하의 가구소득원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제도는 2021년 9월부터 서비스가 이뤄졌습니다. 국민지원금 결제수단(신용・체크카드 및 지역사랑 상품권 등)으로 사용가능한 국민지원금 가맹점 정보를 카카오맵을 통해 제공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지금까지 1,581,510명이 사용하였으며 총 3,741,179회에 이르는 검색량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의 국민지원금 사용처 검색 서비스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그리고 코로나로 힘든 자영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확진자의 이동 정보, 진료소 정보 등의 예방과 방역을 위한 다양한 위치기반 정보를 지도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카카오맵은 2020년 2월부터 다른 온라인 서비스가 코로나 대응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경우 개인/외부업체/정부기관 모두에게 카카오맵 지도 API쿼터를 지원하여 이용자가 보다 다양하게 관련 정보를 보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쿼터 상향은 ‘코로나알리미’, ‘코로나맵’ 등 총 13개의 코로나 관련 앱에 적용되었습니다. 2020년 확진자 동선 공개 기준 변경 및 마스크 보급이 원활해지며 일부 관련 지원은 실제 사용량을 고려하여 조정하였으며, 정부기관 서비스는 코로나로부터 안정화 될 때까지 지원을 유지할 예정입니다.
참고자료: 코로나로 멈춰버린 세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 코로나19로 인한 유례없는 변화의 중심에서 카카오는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출발하여 카카오만의 방식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두의 안전한 '내일'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내 일'을 하며 여전히 밤낮을 잊은 사람들의 이야기.
2022 카카오 코로나 백서 2편
5부: 팬데믹 속에도 일상은 계속된다
7부: 카카오 크루의 안전을 위해
2020 카카오 코로나 백서 1편 모아보기
카카오 코로나 백서 1・2편의 판권은 주식회사 카카오가 소유하고 있으며, 카카오는 카카오 코로나 백서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또한 저작권법에 따른 정당한 범위 내에서 카카오 코로나 백서를 인용하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파일명(버튼)을 클릭하시면 '카카오 코로나 백서' 전문을 다운로드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