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線)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른다.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이끌려 다닐 뿐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도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그어진 선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그걸 '경계'라고 부른다.당신과 나의 경계는 어디쯤일까.
나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