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by 기록 생활자

선(線)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른다.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이끌려 다닐 뿐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도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그어진 선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그걸 '경계'라고 부른다.
당신과 나의 경계는 어디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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