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를 만든 방시혁 대표의 인생 키워드는 상식, 정의, 치열, 분노, 행복 등이네요~ 저는 원칙과 패러다임, 즐거움, 효율성, 습관 등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탁월함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사는데 기여하려 매 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 속에 어떤 키워드들을 품고 살아가고 있나요?
SBS 뉴스 - BTS 만든 방시혁의 서울대 졸업식 축사 "내 원동력은 분노"
"개인적으로 저는 제 묘비에 “불만 많던 방시혁, 행복하게 살다 좋은 사람으로 축복받으며 눈감음”이라고 적히면 좋겠습니다. 상식이 통하고 음악 콘텐츠와 그 소비자가 정당한 평가를 받는 그날까지, 저 또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갈 겁니다. 격하게 분노하고,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