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길 바랐는데변해버린 것 같아
당신이 참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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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영원'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오롯이 나 혼자만 꿈꾸었던
너에 대한 소망이었는지도 모른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