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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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이는 못 살아!"
신혼 초에 우리가 했던 말이다.
"너 때문에 못살아!"
오늘 아침 우리 부부가 동시에 쏟아낸 말이다.
아마도 우리 부부는 지금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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