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 물까마귀의 겨울 수영 / 한국프뢰벨
수성 사인펜으로 선을 처리한 다음그 위에 수채물감을 살짝 얹어서 검은 線 자체를 번지는 효과를 냈다.전체적으로 볼 때 가벼운 수채화 느낌이 들도록 그렸다.
이즈음해서는 동화책 그림 청탁이 들어올 때마다고정적인 나의 선 스타일을 버리고 새로운 터치의 선을 고집했었다.1991년이니까 벌써 33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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