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잡지 창간호 표지

by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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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 문제는 누가 풀까요?"
"저요! 저요!"


2000년 봄호.
아동 잡지 '저요, 저요'의 타이틀은 그렇게 해서 태어났다.

일러스트 역시 직각으로 된 線으로만 그렸다.

발행인 아동문학가 이영호 씨는
당시 '꽃바람'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었던 나에게
월간지 표지 및 창간 일체의 디자인 작업을 의뢰했었기에

내 자유자제로 잡지 한권을 탄생시켰었다.

https://kangchooon.tistory.com/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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