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와 며느리사이

by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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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야!

울 며눌아그야!

나는 니 뱃속에 있능디 니는 시방 어디에 있능겨?”


“호호호… 어머님!

저는 어머님 머리 꼭대기에 있잖아요.

안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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