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러스트 작업들을 정리하다보니
"저 여기 있어요"
하면서 뛰쳐 나온 꼬마 녀석이다.
다시 봐도 귀여운 녀석이다.
'2001'년이란 사인을 보니 25년전이다.
세월 참 빠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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