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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가슴속은
오늘도 새카맣게 타들어간다"
<kangchooon>
북 디자이너
여자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남자는 때로 옆에 있는 아내가 미울 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톡톡’ 쏘고 ‘휘익~!’ 바람소리 내며 돌아서는 여자들과는 다르게
그 ‘얄미움’을 애써 꾸욱, 꾸욱 눌러 참는다.
그러니 어쩌다 남자의 가슴속을 헤쳐보면
그 속은 온통 새카맣게 타버린 장기들만 널려있다고 한다.
여자들아!
어쩌다 조그마한 행동, 말실수 하나로
아내의 기분을 팍상하게 만든 남자는 그 후유증을
애써 정리하지 못하고 얼굴을 붉히며 매우 당황해한다.
대부분의 남자는 그렇게 어정쩡하단다.
자~! 이제 그만 내 남자의 속을 태우지 말자.
정으로 만나고, 사랑으로 만난
내남자가 아니였더냐?